물품구매후기

[No협찬] WACOM Bamboo CTH-460

Asyu 2025. 9. 19. 16:37

학창시절에 Adobe Photoshop, Illustrator 를 한창 배우면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는데, 타블렛이라고 하는 장비는 고가 장비 축에 있어 쉽게 접하기는 어려웠습니다.

 

당시 제가 했던 방법이 지금보면 엄청 번거로운 작업이었습니다.

Step1. 종이에 그림을 그리기

Step2. 그림이 그려진 종이를 스캐너 장비를 통해서 스캔

Step3.  Adobe Photoshop, Illustrator 프로그램을 통해 불러와서 밑선, 색상 등 그래픽 작업

 

당시 타블렛 중에서 와콤사의 인튜어스 제품을 써보라고 추천을 많이 받았는데 단가가 좀 있었습니다.

실제로 구매해서 사용해보면 예나 지금이나 해당 제품 군은 좀 큼직해서 사용하기는 편합니다.

이 제품보다 낮은 단계 제품 군으로 눈을 돌려서 보니 Bamboo 제품 군이 있어서 CTH-460 모델이 괜찮아 보이길래 구매했었습니다.

 

가격도 나쁘지않고 크기는 작지만 그래도 그릴 수 있는 부분들이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게 잘 가지고 놀았었습니다.

 

요즘이야 삼성 갤럭시탭 모델, 애플 아이패드, MS 서피스, 레노버 요가 제품들의 태블릿PC가 기능, 펜 사용함에 있어서 잘 나오고 있습니다.

 

저도 태블릿PC도 사용하고 타블렛도 사용하고 있지만, 예전과 비교하면 기술의 발전은 항상 흥미롭고 즐거워지게 하는 거같습니다.